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잉꼬 부부’ 인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0-22 20:34
2014년 10월 22일 20시 34분
입력
2014-10-22 20:13
2014년 10월 22일 20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우노스튜디오
‘이주노 셋째 임신’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 출신 이주노(47)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이주노는 SBS ‘자기야 백년손님’ 최근 녹화에서 “현재 셋째가 (아내) 뱃속에 있다, 내년 5월 출산 예정이다”라고 아내의 셋째 임신 소식을 고백했다.
이주노는 “(아내가) 아이 둘을 힘들어해 셋째는 터울을 많이 둬야겠다고 생각했는데 맘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고 말했다. 앞서 이주노는 23세 연하의 아내와 2012년 결혼해 1녀를 두었고, 지난해 득남했다.
이주노의 셋째 소식은 이날 오후 11시 15분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공개된다.
한편, 이주노는 1990년대 남성 3인조 그룹 서태지와 아이들의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그는 뛰어난 춤꾼과 랩 실력으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누리꾼들은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다산의 여왕이네”,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혹시 넷째도?”,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훈훈한 소식이다”, “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 진심으로 축하”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사진제공=이주노 아내 셋째 임신/우노스튜디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5
트럼프 “이란 우라늄 농축 전면금지…무기 공급하면 50% 관세”
6
부모 방치에 굶주려 숨진 2살 아기의 위속엔…
7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8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9
정재계 사랑방 ‘무교동 신성일식’ 53년만에 문닫는다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겹살 뼈 씹혔다고…아내에 1시간 엎드려뻗쳐 시킨 40대 남편
2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3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4
정청래 “하정우 부산출마 삼고초려…곧 공개 요청할 것”
5
트럼프 “이란 우라늄 농축 전면금지…무기 공급하면 50% 관세”
6
부모 방치에 굶주려 숨진 2살 아기의 위속엔…
7
‘캐리어 시신’ 장모 살해 사위는 26세 조재복…경찰 신상공개
8
“사진 찍겠다” 벚나무 올라갔다가…뿌리째 뽑아버린 여성
9
정재계 사랑방 ‘무교동 신성일식’ 53년만에 문닫는다
10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1
안규백 “GOP 병력, 2만2000명에서 6000명으로 감축”
2
장동혁 “李 ‘나는 대통령 한 번만 하겠다’ 한마디 왜 못하나”
3
北 “한국 개꿈같은 소리”… 남북관계 진전 해석에 찬물
4
李 “무인기 유감” 밝히자마자…北 이틀 연속 미사일 도발
5
추미애 “결과로 증명해온 삶…중도층 확장 염려 안해”
6
트럼프 ‘호르무즈 통행료’ 인정했나…“큰 돈 벌게 될 것”
7
이란 “美, 제재 해제-호르무즈 통제권 인정 등 10개항 수용” 주장
8
美·이란 ‘2주 휴전’ 전격 동의…호르무즈 개방 사실상 합의
9
“헛소리” “어처구니없다” 반대에도…트럼프, 네타냐후에 넘어갔다
10
장동혁 “연임 않겠다 밝혀달라”… 李 “연임 개헌 불가능”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무면허로 렌터카 몰다…사망 사고 내고 도주한 20대
중동발 불안에 지난달 시장안정자금 2.4조 투입…레고랜드 이후 최대
법사위, 與주도로 ‘대북송금 수사’ 박상용 검사 위증 고발키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