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Summer]더욱 강력해진 원조 슬리밍 앰풀의 귀환
동아일보
입력
2014-06-19 03:00
2014년 6월 19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모레퍼시픽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아모레퍼시픽(대표 서경배)의 뷰티푸드 브랜드 VB(Vital Beauty)의 슬리머DX는 복부 체지방 감소 효과는 물론, 부원료인 발효 녹차 추출물 첨가로 배변활동 개선에 도움이 되는 뷰티 푸드 제품.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 배우 전지현이 활약한 VB 독설 다이어트 동영상까지 관심을 받으며 출시 한 달 만에 판매 100억 원을 돌파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VB ‘슬리머DX’는 아모레퍼시픽이 독자적으로 개발한 ‘APIC 대두배아추출물’ 등 복합물이 몸속 체지방 분해 효소를 활성화시켜 복부 지방을 포함한 체지방 감소에 도움을 주는 슬리밍 앰풀로 식약처로부터 슬리밍 기능과 안정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다.
‘슬리머DX’ 앰풀 하나에는 사과 1개 분량의 식이섬유와 10잔 분량의 제주 발효 녹차 추출물이 부원료로 함유되어 기존의 체지방 감소에다 배변 개선 등 더욱 강력해진 효능으로 업그레이드되었다. 용량도 기존 20mL에서 25mL로 25% 증가했다.
건강하고 아름다운 보디라인 관리를 원하는 분께 추천하며, 국내 최초의 앰풀형 제품으로 하루 1회, 1앰풀씩 간편하고 맛있게 섭취할 수 있어 다이어트에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없는 이들에게 좋다.
하루 중 신체 대사가 활발하게 깨어나는 오전이나 점심 식사 직후에 섭취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VB의 ‘슬리머DX’는 전국 유명 백화점 헤라, 설화수 매장, 가로수길 VB 다이어트 랩, 아모레퍼시픽몰, 롯데닷컴 및 아모레퍼시픽 카운셀러를 통해 구입 가능하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9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4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7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8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9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대기업 613만원 vs 中企 307만원… 임금격차 최대폭 벌어져
北 김정은 총비서 재추대… “이젠 사탕-총알 다 있어야”
[단독]“살인-폭파” 장난 9건에 경찰 2500명 헛걸음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