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경제
쉐보레, 부산모터쇼에서 ‘범블비 콘셉트카’ 공개
동아경제
입력
2014-05-21 10:17
2014년 5월 21일 10시 1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쉐보레(Chevrolet)가 29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다음달 8일까지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 ‘2014 부산국제모터쇼’에 다양한 신차와 콘셉트카를 포함, 총 24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쉐보레는 오는 6월 26일 전 세계에 동시 개봉하는 헐리우드 블록버스터 신작, 트랜스포머4(Transformers 4)에 주인공 범블비(Bumblebee)로 출연하는 카마로(Camaro) 콘셉트카를 모터쇼를 통해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범블비 콘셉트카는 현행 판매 모델인 5세대 카마로에 영화가 소개하는 미래 세상을 상징하는 세련된 디자인 요소를 담아 재해석한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그릴 등을 특징으로 한다.
2007년 첫 선을 보인 1편부터 주연을 맡아 출연한 카마로는 이번 편을 통해 고성능 스포츠카 콜벳 스팅레이(Corvette Stingray), 소형차 아베오(Aveo) 및 소형 SUV 트랙스(Trax)와 함께 등장한다.
한편 쉐보레는 이번 모터쇼에서 브랜드 국내 출범 3주년 성과의 기반이자 미래 성장의 원동력이 될 주요 제품 라인업 총 24대를 에코테크존, 스타일존, 터보존, 캠핑존, 브랜드존 등 주제별 전시 공간에 선보인다.
이밖에 모터쇼 기간 중 퀴즈 이벤트와 게임쇼 등 모터쇼 참관 고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이벤트를 비롯해 쉐보레 레이싱팀 및 말리부 광고 모델 탤런트 정우씨를 초청해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펼칠 계획이다.
김훈기 동아닷컴 기자 hoon149@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6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美매체, 한국 선크림 극찬 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32강 가는 길도 ‘경우의 수’ 신세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고층 아파트가 49층을 넘지 않는 이유[부동산 빨간펜]
6
‘남아공 패배’ 악플에… 설영우측 “법적 강경 대응”
7
[오늘의 운세/6월 26일]
8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9
[단독]북러 밀착 속에… 위성락, 카자흐서 러 고위급 비공개 회동
10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美매체, 한국 선크림 극찬 왜?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승패보다 우정”… 6·25 때 함께 싸운 남아공과 공동응원
박홍근 “학생 급감 따라 교육교부금 개편 검토중”
[오늘과 내일/정임수]탈모가 다시 불붙인 ‘건보 포퓰리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