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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 진아기획과 손잡고 데뷔…휘성 “나보다 잘해” 극찬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1-28 12:33
2014년 1월 28일 12시 33분
입력
2014-01-28 12:23
2014년 1월 28일 12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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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호-휘성. JTBC 제공
가수 휘성의 모창 능력자로 알려진 김진호가 가수로 데뷔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러면서 과거 휘성이 김진호의 노래 실력을 극찬한 사실이 회자됐다.
휘성은 19일 방송된 종편 JTBC '히든싱어2' 왕중왕전 편에서 김진호의 노래 실력에 대해 극찬했다. 이날 김진호는 휘성의 히트곡 '가슴 시린 이야기'를 열창해 우승을 차지했다.
휘성은 김진호의 노래에 대해 "어제 콘서트를 했는데, 내가 부른 노래보다 더 잘한 것 같다"고 원조가수를 뛰어 넘는 노래 실력이라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앞서 가수 태진아 역시 김진호의 노래 실력에 대해 "저 친구 노래 너무 잘하는데 프로하면 안 되나 싶어서 전화번호 받으려 했다"며 "오디션 없이 바로 음반 발매해도 될 것 같다"고 칭찬했다.
한편, 28일 휘성 소속사 YMC 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김진호는 태진아가 대표로 있는 진아기획과 손을 잡고 가수 데뷔를 준비한다. YMC 엔터테인먼트는 진아기획의 산하 레이블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휘성 모창 김진호 데뷔, 축하할 일이다", "휘성 모창 김진호 데뷔, 노래 너무 잘한다", "휘성 모창 김진호 데뷔, 대바날 것 같다", "휘성 모창 김진호 데뷔, 응원하겠다", "휘성 모창 김진호 데뷔, 노래 실력 좋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김진호
#휘성
#히든싱어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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