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모나미 153 한정판’ 출시, 온라인 판매처 ‘모나미 스테이션’ 접속자 폭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3 11:19
2014년 1월 23일 11시 19분
입력
2014-01-23 11:10
2014년 1월 23일 1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모나미 153 한정판.
사무용품 전문업체 모나미가 최근 ‘모나미 153’ 볼펜 발매 5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모델인 ‘모나미 153 리미티드 1.0 블랙’을 출시했다.
1만개 한정 제작 모델인 ‘모나미 153 리미티드’는 니켈과 크롬을 도금한 은색 몸체에 ‘모나미 153’ 로고가 레이저 프린팅 되어있다. 볼펜심은 독일산 고급 잉크를 사용했으며 리필이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된 ‘모나미 153 리미티드’의 가격은 2만 원으로 오리지널 모델인 153 모나미 볼펜에 비해 100배가량 비싸지만 제품을 구입하려는 사람들로 온라인 판매처인 ‘모나미 스테이션’의 서버가 마비된 상태다.
모나미 측은 “1963년 5월 첫 출시 이후 50년 가까이 흰색 디자인을 고수하며 ‘국민 볼펜’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며 “시간을 넘어선 추억, 그 이상의 가치를 느껴보라”고 설명했다.
‘모나미 153 한정판’ 소식에 누리꾼들은 “모나미 153 한정판, 탐난다”, “모나미 153 한정판, 서버 다운됐네”, “모나미 153 한정판, 정말 국민 볼펜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모나미’ (모나미 153 한정판)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3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9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10
[오늘의 운세/6월 29일]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7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소득-재산 증가로 기초연금 ‘탈락’ 노인 8만명 넘었다
2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3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4
짬짜미 감독 선임, 예고된 실패… “폐쇄적인 인맥 카르텔 깨야”
5
“고인 통장에서 장례비 꺼냈는데”…상속포기 무효될 수 있나 [상속리포트]
6
“韓경찰에 밥 사고싶다” 젠슨 황 딸의 감사 인사
7
32강 탈락 우루과이, 귀국 전세기 취소…스코틀랜드는 감독 자진사퇴
8
[천광암 칼럼]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성공할까
9
“서로의 입에 발가락 넣었다 뺐다까지… 진짜 친해졌어요”
10
[오늘의 운세/6월 29일]
1
李, 반도체 호남공장에 “CEO들이 판단…직권남용 아니라 조성행정”
2
李도 홍명보 저격 “무능한 사람을 지휘관으로…체육행정 개혁”
3
李 “호남, 오랜 소외 탓에 역설적으로 토지 확보…지역 갈라치기 자제해야“
4
남아공전 졸전 대가…홍명보호, ‘사흘 희망고문’ 끝 32강 좌절
5
李 “돼지 눈에는 돼지만”…‘호남 반도체=미르재단’ 비교에 직격
6
홍명보 대표팀 감독 자진사퇴 “국민께 죄송…모든 책임은 나에게”
7
李 “尹정부서 공식 확인”…유승민 “‘닥치고 호남’ 의혹 더 분명해져”
8
12년 전처럼 엿 맞을까…홍명보호 30일 행사 없이 귀국
9
홍명보호 충격의 34위…최고 수준 지원받고 역대 최악 성적표
10
이준석 “김재섭 치겠다는 장동혁…윤리위 칼끝은 불의 아닌 ‘덜 충성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집값 뛰며 종부세 3년만에 늘어… 보유세 강화땐 더 오를듯
이사 온 군인에 “관사 아닌데 왜 왔냐”…스토킹하고 문 부순 40대男
아파트 단지서 스윙카 타던 초등생 2명 차량과 충돌…크게 다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