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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비밀번호 1위, 단순한 배열 금지… “신경 좀 써야 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2 18:17
2014년 1월 22일 18시 17분
입력
2014-01-22 17:29
2014년 1월 22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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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플래시 데이터 페이스북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최악의 비밀번호 1위’가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보안에 대한 이목이 집중됐다.
최근 여러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최악의 비밀번호 1위’라는 제목의 글이 큰 화제가 되고 있다.
비밀번호 관리 솔루션 전문회사 스플래시데이터는 지난 20일 ‘2013년 최악의 비밀번호 25개’를 정리해 페이스북에 공개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최악의 비밀번호 1위’로 ‘123456’ 번호가 가장 많은 표를 획득했다.
이어 ‘password’가 2위를 ‘12345678’이 3위를 차지했으며 ‘qwerty’, ‘abc123’가 리스트에 포함됐다.
이 회사의 대표는 “다양한 숫자나 문자의 조합, 그리고 자신이 외우기 쉬운 비밀번호가 좋다”면서 평소 비밀번호 보안에 신경쓸 것을 당부했다.
‘최악의 비밀번호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뭘로 바꿔야 할까?”, “쓰던 비번 바꾸는 것도 힘들어”, “신경 좀 써야 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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