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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에서 온 그대 복선, 반복되는 운명...전지현 죽음 암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6 22:44
2014년 1월 16일 22시 44분
입력
2014-01-16 22:22
2014년 1월 16일 22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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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별에서 온 그대 복선, 반복되는 운명...전지현 죽음 암시?
‘별에서 온 그대 복선’
SBS 수목드라마‘별에서 온 그대’ 복선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별에서 온 그대’에서는 자동차를 몰다가 절벽에서 떨어질 뻔한 천송이(전지현)를 구하는 도민준(김수현)이 가까스로 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브레이크가 고장 난 차에 타게 된 천송이는 절별을 향해 달리고 있었고, 위기일발의 상황에서 도민준이 초능력을 발휘해 차를 멈워 세우며 천송이의 목숨을 구하게 됐다.
그런데 이 절벽은 1회에서 지구에 도착 한 외계인 도민준이 이화(아역 김현주)를 처음 만났을 때 떨어지는 가마를 붙잡았던 절벽과 동일 장소였던 것.
이화가 도민준의 품에서 죽음을 맞게 된다는 내용을 대조하면 전생과 현재의 절묘한 데자뷰를 통해 전지현의 비극을 암시하는 복선이 아닌지 의문을 제기하게 된다.
특히 도민준은 위기에 처함 사람들을 구하지 않는 이유를 "그렇다고 운명을 피할 수 있는 것은 아니더라"고 독백한 적이 있어 새드엔딩이 될것이라는 추측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전치현 죽음을 암시하는건가?" "별에서 온 그대 복선...새드엔딩으로 끝나나?" "전지현 죽음 데자뷰 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별에서 온 그대 복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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