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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고백, 박보영과 친해지기 힘들었어… “의외인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11 22:05
2014년 1월 11일 22시 05분
입력
2014-01-11 22:02
2014년 1월 11일 22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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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이종석 고백’
배우 이종석(24)이 영화 '피끓는 청춘'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박보영과 어색했던 첫 만남을 고백했다.
이종석은 11일 오후 방송된 KBS2 '연예가중계'에서 “그동안 연상 상대역과 작품을 찍다가 연하인 박보영과 함께해서 좋았나”고 묻자 “오히려 어색했다”고 대답했다.
이종석은 “처음에 어색해서 친해지려고 시도했는데 잘못됐던 것 같다”면서 “코를 찌르는 장난을 쳤는데 날 이상하게 생각하는 것 같더라”고 말했다.
이어 “촬영 내내 어색했지만 촬영이 끝나자 친해졌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종석 고백’을 접한 네티즌들은 “괜찮아 잘 생겼으니까”, “박보영이랑 친해지기 힘들었나?”, “이종석 영화 흥행하기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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