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비 추사랑 셀카, 도도한 그녀와 찰칵! 월드스타도 푹 빠진 매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9 21:48
2014년 1월 9일 21시 48분
입력
2014-01-09 21:10
2014년 1월 9일 21시 1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컴백을 앞둔 가수 비가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제가 정말 좋아하는 도도한 그녀를 만났어요. 그녀와 함께하는 오늘 컴백쇼 기대해주세요. 라송(LAsong)을 무척 좋아하네요. 오늘 ‘엠카운트’에서”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에는 최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 양과 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 속에서 환한 얼굴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비 추사랑 셀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비 추사랑 셀카, 귀엽네”, “비 오늘 컴백?”, “라송 저도 참 좋아하는데요”, “비 추사랑 셀카, 부끄럼타나? ”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l 비 트위터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성폭력 의심에도 바지 겉면만 감식…‘돌려차기’ 피해자의 울분[더뎁스]
2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3
‘폭싹’ 이준영 “7월 21일 현역 입대…날짜 받으니 생각 많아져”
4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5
채무불이행 JTBC, 신용등급 강등…중앙일보도 하향
6
이란전 106일만에 종료…美·이란 “종전 합의문 19일 서명”
7
“뒷골 땡겨” 대수롭지 않게 넘겼는데…확인해야 할 신호는?
8
티빙 개인정보 유출에… 5만6300명 단체소송
9
‘종현 영정사진 조롱’ 올리버 트리, 헬기 충돌로 숨진 듯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3
李, 與에 “해결책 없이 편가르면 무능한 선동가”
4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5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사퇴 요구에도 버티는 장동혁, 일부 지도부 “선관위 문제 집중” 감싸기
8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9
양향자 “좀비 지도부 총사퇴”…장동혁 “그러면 누가 투표용지 싸우나”
10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정은경 “탈모에 건보 적용 실무검토 완료”…청년층 우선 지원할 듯
포항서 패러글라이딩하던 70대, 전선 충돌 후 추락…심정지 상태 이송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