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혼란에 빠진 캥거루, 캥거루 옷 입은 아이에 ‘멍’…‘내 아들인가?’
동아일보
입력
2014-01-08 20:04
2014년 1월 8일 20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혼란에 빠진 캥거루
혼란에 빠진 캥거루
혼란에 빠진 캥거루 사진이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해외 인터넷 커뮤니티에는 '혼란에 빠진 캥거루'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서 오른편의 실제 캥거루는 왼편의 캥거루 옷 입은 아이를 멍하니 바라보고 있다. 진짜 캥거루는 혼란을 금치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혼란에 빠진 캥거루 사진은 최근 호주 태즈메이니아의 와일드라이프 동물원에서 공개한 것. 혼란에 빠진 캥거루 사진은 2013년 현지 SNS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관광 사진 중 하나로 선정됐다.
혼란에 빠진 캥거루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혼란에 빠진 캥거루, 완전 귀엽다", "혼란에 빠진 캥거루, 아기보다 캥거루가 더 귀여운듯", "혼란에 빠진 캥거루, 정말 당황한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혼란에 빠진 캥거루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4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9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3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4
美 “5개월 뒤 122조 필요 없게 될 것”…韓 “미국과 우호적인 협의 이어나갈 것”
5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6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7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8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9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0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6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삼성 스마트폰·LG 가전·현대차… 중남미 심장 ‘브라질’서 진검승부
가족·친척 정보에 신체사이즈까지 수집…“명품브랜드, 수집 정보 과도”
中, 차세대 핵잠수함 진수 포착…“美와 수중전 격차 좁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