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윤아 눈싸움, 윤시윤과 연인모드? ‘이범수 질투할라’
동아일보
입력
2014-01-06 20:07
2014년 1월 6일 20시 0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윤시윤 윤아 눈싸움
윤아 눈싸움, 윤시윤과 연인모드? '이범수 질투할라'
윤시윤 윤아 눈싸움
KBS 월화드라마 '총리와 나'에 출연중인 윤아와 윤시윤의 화보 같은 눈싸움 모습이 공개됐다.
'총리와 나' 제작진은 6일 극중 윤아와 윤시윤의 눈싸움 신을 공개했다. 윤아와 윤시윤은 희게 펼쳐진 설원에서 천진난만하게 눈싸움을 즐기고 있다.
'총리와 나' 눈싸움 촬영은 지난해 12월 28일 경기도 용인시 한 리조트에서 진행됐다. 다정(윤아)과 인호(윤시윤)는 같은 요양원에 입원한 다정의 아버지와 인호의 형을 방문한 후 돌아가는 길에 눈싸움을 한다. 다정과 인호가 친구처럼 가까워졌음을 보여주는 장면.
이날 윤아와 윤시윤은 설원에서도 빛나는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윤아와 윤시윤은 어린아이처럼 서로에게 눈을 뿌리며 연인 분위기를 물씬 풍겼다.
윤아와 윤시윤이 본격적인 눈싸움에 돌입하자 촬영장 분위기는 한층 더 밝아졌다. 윤시윤은 자신의 얼굴만한 눈덩어리를 윤아에게 던졌지만, 윤아는 자신의 얼굴보다 훨씬 큰 눈덩어리를 뭉쳐 복수했다는 후문.
윤시윤 윤아 눈싸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윤시윤 윤아 눈싸움, 둘이 연인으로 맺어지면 안되나", "윤시윤 윤아 눈싸움, 윤시윤 잘생겼다", "윤시윤 윤아 눈싸움, 윤아 연애해서 그런지 더 예뻐진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사진=윤시윤 윤아 눈싸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4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5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6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10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8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4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5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6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9
브라이언, 안타까운 건강 이상 “두통·식은땀 계속…병원 입원”
10
한동훈 “투표용지 감축 전결 처리한 위철환, 탄핵으로 책임 물어야”
1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2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3
‘사퇴 압박’ 장동혁 입원…“단식 후유증에 선관위 대응 과로”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6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7
정청래, 李마중 뒤 “흔들리고 젖으면서 가는게 인생 아니겠나”
8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9
진상규명위 “노태악·위철환·허철훈 등 수사의뢰 권고”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전국 청약 경쟁률 7개월째 6대 1…수도권 쏠림 심화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32강 진출 ‘경우의 수’는…남아공전 패하면 탈락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