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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세미누드 화보 도전… “소원풀이 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02 17:24
2014년 1월 2일 17시 24분
입력
2014-01-02 17:12
2014년 1월 2일 17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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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세미누드’
개그우먼 안영미의 세미누드 화보 촬영현장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달 28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온스타일 ‘패션킬라(Fashion Killa)’ 2화에서는 ‘셀러브리티 소원 들어주기’ 미션이 진행됐다.
안영미는 서수경 스타일리스트에게 “몸짱 남자들과 섹시화보를 찍고 싶다”고 당당하게 소원을 말했다.
서수경 스타일리스트는 안영미의 바람을 실현하기 위해 몸짱 모델들을 섭외하고, 화보를 실을 매거진, 협찬 브랜드를 찾아 나섰다.
촬영 당일 안영미는 상의를 탈의한 몸짱 남자 모델들의 모습에 함박웃음을 보였다. 본격적인 촬영이 시작되자, 안영미 역시 피부색과 비슷한 탱크톱으로 가슴만 겨우 가렸다. 그는 아슬아슬한 포즈에도 특유의 쾌활함으로 현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이끌었다.
안영미는 촬영 후 “진짜 찍어보고 싶었다. 속옷 광고를 보면 진짜 속옷만 있고 한데 엉켜서 찍는다. 너무 해보고 싶었다”라며 “말 그대로 나는 소원풀이 했다”고 촬영 소감을 밝혔다.
앞서 안영미는 지난해 엘르 7월호를 통해 파격적인 누드화보를 공개한 바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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