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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12월의 기적’?…리스뮤직·신나라 사이트 마비
동아일보
입력
2013-12-02 19:12
2013년 12월 2일 19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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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엔터테인먼트
엑소 '12월의 기적', 리스뮤직·신나라
그룹 엑소(EXO)의 신곡 '12월의 기적'에 대한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2일 오후 그룹 엑소의 '12월의 기적' 앨범 예약 폭주로 인해 신나라 레코드와 리스뮤직 홈페이지 접속이 아예 마비됐다.
엑소의 '12월의 기적'은 9일 온·오프라인에서 발매되며, 신나라 레코드를 비롯한 리스뮤직, 애플뮤직, 예스24 등 음반 및 도서 사이트에서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다.
이들의 앨범을 판매하는 신나라, 리스뮤직, 애플뮤직, 예스25 등의 음반 및 도서 사이트는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올랐다.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선보이는 '12월의 기적'은 겨울에 어울리는 감성적인 피아노 선율과 아름다운 스트링 사운드가 돋보이는 팝 발라드 곡으로 유명 작사가 윤사라가 작사를, 히트 작곡가 돈 스파이크가 편곡에 참여했다.
엑소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은 "엑소는 이번 스페셜 활동을 통해 지금까지 선보인 파워풀한 무대와는 다른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라며 "올 겨울 색다른 매력으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킬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엑소, SM엔터테인먼트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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