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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남자’ 한채영 파격 란제리룩…매끈한 복근+각선미 “아찔”
동아일보
입력
2013-11-18 20:59
2013년 11월 18일 20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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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영 출산 전 화보. 인스타일 제공
배우 한채영이 출산 후 혹독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혀 화제인 가운데, '바비 인형'으로 불리는 한채영의 완벽한 몸매가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오후 서울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KBS2 드라마 '예쁜남자' 제작발표회에는 장근석, 이장우, 한채영, 아이유가 참석했다.
이날 한채영은 아이를 출산한 지 80일 정도 밖에 안됐음에도 완벽한 S라인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채영은 볼륨 있는 몸매와 각선미가 드러나는 화려한 골드 색의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시선을 압도했다.
한채영은 "출산한지 80일 정도 됐는데 대본을 받고 역할이 매력적이어서 욕심이 났다"면서 "2~3주 정도 열심히 다이어트를 했다. 지금은 거의 전과 비슷한 몸매로 돌아왔다"고 말했다. 앞서 한채영은 2007년 결혼해 올해 8월 첫 아들을 출산했다.
한채영의 출산 후 몸매가 화제가 되면서, 한채영의 완벽한 '바비인형' 몸매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채영은 임신 전인 지난 1월, 패션지 인스타일과 함께한 화보에서 파격적인 란제리 룩으로 환상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당시 한채영은 속옷 위에 체크무늬 재킷과 팬츠를 걸친 채 매끈한 복근과 각선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예쁜남자' 한채영 몸매에 누리꾼들은 "예쁜남자 한채영, 출산 후 몸매가 어쩜 저렇게 완벽할까?" "예쁜남자 한채영, 출산 전후 몸매가 변함이 없네" "예쁜남자 한채영, 바비인형 몸매 정말 부럽다" "예쁜남자 한채영, 자기관리 정말 대단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예쁜남자'는 국보급 비주얼과 마성을 지난 예쁜남자 '독고마테(장근석 분)'가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면서 성장해가는 과정을 그렸다. 한채영은 여신급 미모와 엘리트 지성을 소유한 '홍유라' 역으로 열연한다. '예쁜남자'는 20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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