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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세 결혼… 미모의 항공사 승무원과 오는 12월 웨딩마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4 11:18
2013년 11월 14일 11시 18분
입력
2013-11-14 11:13
2013년 11월 14일 11시 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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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정대세의 결혼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수원 구단은 지난 13일 “정대세가 오는 12월 14일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정대세의 예비 신부는 한국 국적으로 국내 한 항공사의 승무원인 것으로 전해졌다.
정대세와 예비 신부는 지난 5월 지인의 소개로 교제를 시작했다.
정대세 결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대세 결혼, 축하드린다” “정대세 결혼, 행복하게 사시길” “정대세 결혼, 예비신부 얼굴 궁금하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정대세는 한국 국적을 가진 아버지와 해방 전 조선 국적을 보유한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독일에서 활약하던 정대세는 올시즌 수원으로 이적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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