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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동아닷컴]160cm 47kg ‘괴물 대구’ 낚시로 잡혀
동아일보
입력
2013-05-18 03:00
2013년 5월 18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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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cm 47kg ‘괴물 대구’ 낚시로 잡혀
지난달 노르웨이 연안에서 독일인 낚시꾼 미켈 아이즐리가 길이 160cm짜리 괴물 대구를 잡아 화제. 그가 잡은 대구의 무게는 47kg으로 종전 세계기록보다 3kg 무겁다. 그는 “물고기를 잡기 위해 1시간 30분 이상 사투를 벌였다”고 당시 상황을 전했다.
▶ 기사보기 - [영상] 160cm 괴물 대구, 낚시로 잡은 것중 역대 최고
류현진의 신인왕 경쟁 최고 라이벌은?
류현진(LA 다저스)의 신인왕 가도에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했다. 바로 세인트루이스의 투수 셀비 밀러(사진)다. 10일 콜로라도전에서는 단 1안타만 내주며 빅리그 데뷔 첫 완봉승을 거둬 주위를 놀라게 했다. 밀러는 과연 어떤 선수일까.
▶ 기사보기 - 류현진의 ‘신인왕 최대 라이벌’ 밀러는 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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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cm 47kg ‘괴물 대구’ 낚시로 잡혀
3초간 펀치 11방, 알리 동영상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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