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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만 하지원 러브콜, 다른 멤버들은 수애, 이효리, 조여정에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2-02 17:43
2013년 2월 2일 17시 43분
입력
2013-02-02 17:32
2013년 2월 2일 17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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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캡처
‘김병만 하지원 러브콜’
SBS ‘정글의 법칙’에서 병만족 족장으로 자리매긴하고 있는 개그맨 김병만이 배우 하지원에게 적극적인 러브콜을 보내 관심을 끌고 있다.
김병만은 2일 방송되는 JTBC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박정철과 리키김 류담 노우진 등 ‘정글의 법칙’ 멤버들과 출연해 ‘단둘이 정글에 같이 가고 싶은 여자 연예인’을 주제로 열띤 토론을 펼쳤다.
주제가 공개되자 김병만은 손을 재빠르게 들고 “특유의 발랄한 성격과 활동적인 매력이 정글에 딱 어울리는 사람이 있다”며 하지원을 외친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만은 “(하지원씨가) 정글을 좋아한다는 얘기를 들었다”면서 “(우리) 같이 가자!”라며 목소리를 높여 웃음을 자아냈다고 한다.
김병만이 하지원에게 러브콜을 보낸 가운데, 다른 멤버들은 수애, 김하늘, 이효리, 조여정, 등 국내 내로라하는 여자 연예인들을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병만 하지원 러브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병만 하지원에게 러브콜? 하지원 반응 궁금해”, “김병만 하지원 러브콜! 하지원 출연했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병만이 하지원에게 러브콜을 보낸 자세한 내용은 2일 오후 ‘이수근 김병만의 상류사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도깨비뉴스 기사제보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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