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대낮 둔기 든 괴한이 가정집 침입…남매 사망-부상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3-01-31 21:40
2013년 1월 31일 21시 40분
입력
2013-01-31 21:21
2013년 1월 31일 21시 2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31일 오후 4시20분께 대구시 북구 침산동의 한 가정집에 괴한이 침입해 집 안에 있던 김모(25·여)씨 남매를 둔기로 때리고 달아났다.
둔기에 맞은 김씨는 그 자리에서 숨졌고, 김씨의 동생(24)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씨 남매의 이웃 등을 상대로 목격자를 찾는 한편 사건 현장 주변의 CC(폐쇄회로)TV 화면 등을 분석하고 있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이 흘린 합의 조건은 가짜뉴스…수치스러운 사람들”
2
스페이스X ‘배짱 상장’ 대박…단번에 114조원 조달 ‘역대 최대’
3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SNS 뒤집은 투썸 ‘한글 로고’…회사가 직접 해명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검사 프린세스’ 태국 공주, 3년 혼수상태 끝에 별세
10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3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이란이 흘린 합의 조건은 가짜뉴스…수치스러운 사람들”
2
스페이스X ‘배짱 상장’ 대박…단번에 114조원 조달 ‘역대 최대’
3
천궁-II 모시러 왔다…UAE 수송기 적재 장면 포착
4
발명가 공대생 된 성동일 아들…“아빠가 대학축제 와서 춤춰”
5
SNS 뒤집은 투썸 ‘한글 로고’…회사가 직접 해명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휴~ 살았다” 체코전 가슴 철렁했던 오프사이드…왜 생겼을까?
8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9
‘검사 프린세스’ 태국 공주, 3년 혼수상태 끝에 별세
10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1
尹, ‘평양 무인기 침투’ 징역 30년…“계엄 위해 공모”
2
얼빠진 선관위… 후보 득표수 바꿔 적고, 개표결과 중복 입력
3
나경원 “내가 오세훈이면 당장 재선거 선언”
4
장동혁 “내가 정신승리? 그들이 정신패배”
5
친한계 “지도부 사퇴” 당권파 “철없는 소리”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
6
이 와중에…대구 선관위 직원, 청사서 골프채 들고 ‘스윙 연습’
7
李지지율 넉달만에 50%대 하락…국힘, 李정부 출범후 최고치
8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절반만 출근…2~3시간 머문 날 많아
9
정청래, 5·18묘지 참배…방명록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
10
장동혁 “스벅 마실 자유 있듯, 부정선거 외칠 자유 있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나루토’ 합성에 뿔난 日 팬들… “정치적으로 쓰지마”
BTS 부산 공연 ‘D-DAY’…경찰 329명 투입 인파·교통 관리 총력
코스피 널뛰기 장세에 ‘빚투 강제청산’ 2년8개월만의 최대 규모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