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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비현실적 V라인으로 물 오른 미모 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02 01:03
2013년 1월 2일 01시 03분
입력
2013-01-01 23:37
2013년 1월 1일 23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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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턱선.
손담비 턱선
가수 손담비의 V라인 턱선이 화제다.
손담비는 1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1월 1일부터 촬영 그래도 행복하다. 00언니는 코딱지처럼 나왔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손담비의 턱선이 눈길을 끄는 사진 속 손담비는 붉은색 계열로 염색한 머리스타일을 하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작은 얼굴이지만 크고 오뚝한 눈과 코에 눈길이 쏠린다.
지난 11월 발표한 '눈물이 주르륵'으로 무대에 서고 있는 손담비는 "활동에 앞서 체중이 줄었다"고 밝힌 바 있다.
손담비의 턱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손담비 턱선은 비현실적", "저렇게 작은 얼굴에 큰 눈과 코가 다 들어가 있네", "손담비 정말 예쁘다", "손담비 턱선과 미모 계속 물 오르는 중", "연말 시상식에서도 잘 봤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인다.
한편 손담비는 2012 MBC 연기대상에서 진행을 맡아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사진출처|손담비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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