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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기 가사 실수, “너무 흥에 겨웠나…” 눈살!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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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1 18:09
2013년 1월 1일 18시 09분
입력
2013-01-01 18:06
2013년 1월 1일 18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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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캡처
‘이홍기 가사 실수’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연말 시상식 무대에서 실수를 저질렀다.
지난달 31일 MBC 일산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2012 MBC 가요대제전’에 출연한 FT아일랜드는 히트곡 ‘좋겠어’를 열창했다. 이후 소속사 후배인 씨엔블루, 주니엘과 함께 DJ DOC의 ‘머피의 법칙’을 부르며 환호를 이끌어 냈다.
하지만 이홍기는 ‘머피의 법칙’ 랩 부분 가사를 제대로 기억해내지 못해 얼버무리는 ‘실수’를 저지르고 말았다. 그는 결국 어색한 미소만 지어 보이다 무대를 내려갔다.
이홍기 가사 실수에 네티즌들은 “너무 흥에 겨웠나…”, “프로답지 못하다”, “열심히 준비했을 텐데… 안타깝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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