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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예빈 솔로대첩 불참, “남자 마음 다 흔들어놓고 이게 무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23 17:26
2012년 12월 23일 17시 26분
입력
2012-12-23 17:24
2012년 12월 23일 17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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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이예빈 트위터
레이싱모델 이예빈이 24일 열리는 솔로대첩에 불참하기로 했다.
이예빈 소속사는 23일 “이예빈의 본인의사와 함께 솔로대첩 참여 여부를 신중히 검토해 참석하지 않는 쪽으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여러가지 안전문제와 솔로대첩의 순수한 목적이 훼손될 것을 염려해 심사숙고했다”고 설명했다.
글래머 레이싱모델로 이름을 날리며 솔로대첩 참여 의사를 밝힌 이예빈으로 인해 수많은 남성 팬들이 “무조건 가겠다”고 했었다. 그러나 불참 소식에 아쉬워 하는 반응이 많다.
일부 남성 네티즌들은 “남자 마음 다 흔들어놓고 이제 와서 안한다면 난 어떻게 하냐”고 볼멘소리를 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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