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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트라이트]“박찬호 최다승 기록 넘겠다”

입력 2012-12-12 03:00업데이트 2012-12-12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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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류현진(25)이 ‘거물’이 됐다. 그는 전 소속팀 한화에 포스팅(비공개 입찰) 금액 2573만 달러(약 277억 원)를 안겨주며 LA 다저스와 6년간 3600만 달러(약 390억 원·옵션 제외)에 계약했다. 류현진은 11일 입단식에서 “선배 박찬호의 아시아 투수 빅리그 최다승 기록(124승)을 넘겠다”는 당찬 포부를 밝혔다.

최남진 namji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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