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생방송 중 퇴사 앵커, 동시에 폭탄 발언 “회사 떠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4 00:04
2012년 11월 24일 00시 04분
입력
2012-11-23 23:59
2012년 11월 23일 23시 5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생방송 중 퇴사 앵커’ 해당 영상 캡처.
‘생방송 중 퇴사 앵커’
미국의 한 지역 방송에서 앵커가 생방송 도중 퇴사를 발표해 충격을 안겼다.
지난 20일(현지시간) 메인주에서 방송되는 미 ABC방송 계열사인 WVII-TV의 저녁뉴스에서 앵커 신디 마이클과 토미 콘시질리오가 뉴스를 마무리하며 갑자기 퇴사를 선언했다.
콘시질리오는 “시청자에게 죄송하지만 작별 인사를 해야겠다”며 “우리는 떠나지만 여러분과 항상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방송국 측에 따르면 이날 앵커들의 돌발 발언은 사전에 회사 측과 협의되지 않았다고.
두 앵커는 방송에서 구체적인 퇴사 이유를 밝히지 않았지만, 수년간 경영진과의 마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콘시질리오는 다른 방송국의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으며 마이클은 책을 집필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2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3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4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5
金총리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정리…정부안 제출 안해”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앤트로픽 버렸다” 미국 개발자들이 중국 AI로 갈아타는 이유[딥다이브]
8
국힘 “한성숙, 집 팔아 마귀 탈출”…韓 “사람 된 것 같다”
9
소화불량인 줄 알았는데… 담도암 환자 59%가 ‘3기 이상’에서 발견
10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中서 태극기 배지 거꾸로 단 金총리…국힘 “국가적 망신”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6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7
中어선 불법조업 직접 본 李 “그냥 두고 볼 일 아닌 것 같다”
8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9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10
[사설]법사위원장은 원내 2당이 맡는 게 맞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비수도권 병원 수술 수가 기본 10% 인상…지역·필수의료에 3조6천억원지원
‘포르쉐 추락’ 부른 병원, 미용시술 위장한 프로포폴 소굴이었다
“직관 하려고 900만원 썼는데”…90세 노인, 경기장 못들어가 눈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