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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수입 공개, “왜 하필 내는 음반마다 망하는 하하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8 10:00
2012년 8월 8일 10시 00분
입력
2012-08-08 09:18
2012년 8월 8일 09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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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MBC 에브리원
‘하하 수입 공개’
방송인 하하가 자신의 수입을 공개했다.
최근 진행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금주의 아이돌’ 녹화에는 스컬과 하하가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서 MC 정형돈은 스컬에게 “왜 하필 내는 음반마다 망하는 하하와 왜 손을 잡게 되었느냐?”는 농담을 던졌다.
이에 하하는 “오해하지 마라. 본전이었다”며 의도치 않게 자신의 수입을 공개하는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다.
마침 음반을 낸 후 대박을 터트린 형돈이와 대준이와의 만남이었기에 두 팀의 신경전은 더욱 뜨거웠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하하 수입 공개에 깜짝 놀랐다”, “하하 수입 공개 대박이다”, “하하 수입 공개보니 의외로 잘 됐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컬과 하하가 출연한 ‘주간아이돌’은 오는 8일 오후 6시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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