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런던 2012]농심 “양학선에 너구리 라면 평생 무상제공” 화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7 14:37
2012년 8월 7일 14시 37분
입력
2012-08-07 14:06
2012년 8월 7일 14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 체조사상 첫 올림픽 금메달을 따낸 양학선이 환호하고 있다. 사진=박경모 동아일보기자 momo@donga.com
양학선 비닐하우스 집 화제…“부모님께 새 집 지어드릴 것”
농심은 한국 체조 사상 올림픽 첫 금메달을 딴 양학선(20·한체대) 선수에게 너구리 라면을 평생 무생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농심 측은 양학선 선수의 어머니가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아들, 오면 뭘 제일 빨리 먹고 싶을까? 라면? 너구리 라면”이라고 말한 것을 본 뒤 결정을 내렸다.
농심 측은 “단순히 너구리라는 라면을 언급한 것이 아니라 큰 경기를 치룬 아들을 생각하는 뜨거운 모정에서 나온 말이라고 생각한다”며 “양학선 선수의 가족들과 협의한 뒤 어떻게 제공할 지 결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전북 고창에 위치한 양학선 선수의 비닐하우스 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양학선 선수의 부모는 비닐하우스를 개조한 단칸방에 살면서 텃밭에 농사를 짓고 가축들을 길러 양학선을 뒷바라지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효자 양학선은 올림픽 전 인터뷰 기회가 있을 때마다 부모님께 번듯한 집을 지어드리고 싶다고 해왔다.
동아닷컴 스포츠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해찬 前총리 한때 심정지…베트남 출장중 심장수술
3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꿈’ 같던 연골 재생, 현실로? 스탠포드대, 관절염 치료 새 돌파구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8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9
北에 무인기 날린 대학원생, 정보사 ‘공작 협조자’였다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6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7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8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9
현대차 노조 “합의 없인 로봇 단 1대도 안돼”…‘아틀라스’에 위기감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경찰, ‘최민희 딸 축의금’ 수사…국회사무처 압수수색
초봉 6천·생활비 무료 ‘꿈의 직장’…그런데
‘케데헌’ 오스카도 접수? 주제가상·애니메이션 후보 올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