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연가시’ 개봉 17일 만에 400만 돌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2 13:26
2012년 7월 22일 13시 26분
입력
2012-07-22 13:20
2012년 7월 22일 13시 2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재난영화 ‘연가시’가 4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연가시’(감독 박정우·제작 오죤필름)은 21일까지 전국 400만973명(영화진흥위원회 집계)을 동원했다. 올해 개봉한 한국영화 가운데 400만 관객을 넘어선 다섯 번째 작품이다.
5일 개봉한 ‘연가시’는 상영 17일 만에 400만 관객을 넘어섰다. 이는 올해 한국영화 최고 흥행 기록을 세운 ‘범죄와의 전쟁:나쁜 놈들의 전성시대’ 보다 9일 빠른 기록이다.
‘연가시’는 개봉 첫 주 132만 명을 동원하며 흥행에 탄력이 붙었고 같은 시기 상영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을 제압하며 빠르게 관객을 모았다.
‘연가시’ 측은 중고교생의 여름방학이 시작되면 더 많은 관객을 모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투자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는 22일 “‘연가시’의 초반 흥행을 이끈 10대 관객들이 여름방학 이후에는 더 많이 극장을 찾을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스포츠동아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2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3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4
알몸 목욕객 시찰한 김정은 “온천 휴양소 개조 보람있는 일”
5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6
몸에 좋다고 알려졌지만…부유층이 피하는 ‘건강식’ 5가지
7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8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의지, ‘이 사람’이 불씨 지폈다[지금, 이 사람]
9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10
‘학생이 두쫀쿠를♡’ SNS 올린 교사, 그걸 신고한 누리꾼
1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李 “北이 핵 포기하겠나…일부 보상하며 현 상태로 중단시켜야”
4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5
취임 1년도 안돼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6
李 “일부 교회, 설교때 이재명 죽여야 나라 산다고 해”
7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8
韓은 참여 선그었는데…트럼프 “알래스카 LNG, 韓日서 자금 확보”
9
[속보]한덕수 1심 징역 23년 선고…“내란 가담자 중벌 불가피”
10
21시간 조사 마친 강선우 ‘1억 전세금 사용설’ 묵묵부답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美-EU 갈등에 ‘셀 아메리카’ 우려…美증시-채권-달러 트리플 약세
강남에 ‘50만원 김밥’ 등장한 이유…“환불 반복에 울화통” [e글e글]
출생아 수 3년 연속 1위 ‘화성시’, 이유 있는 출산 정책으로 주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