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삼성 박석민 6월의 MVP
동아일보
입력
2012-07-04 03:00
2012년 7월 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 박석민이 2012 프로야구 R&B가 선정한 6월의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그는 3일 기자단 투표에서 총 22표 가운데 15표를 얻어 팀 동료 투수 장원삼(6표)을 제쳤다. 박석민은 6월 한 달간 타율 0.388에 8홈런 23타점으로 각 부문 월간 1위에 오르며 삼성의 선두 도약에 힘을 실었다.
#박석민
#최우수선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속보]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2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5
“美 파운드리-패키징 공장 짓고 있는데 메모리까지” 삼성-SK 난감
6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7
[속보]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8
‘검정고무신’ 성우 선은혜, 40세에 세상 떠나…동료·팬 추모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1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2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3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4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10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법원 “尹 체포방해-내란죄 직접 연결”… 특검, 증거로 제출 방침
[단독]‘소청-흉부’ 레지던트 충원 20%대 그쳐
“현대車 ‘아틀라스’ 가장 진보한 로봇”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