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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하, 4집 앨범 공개…‘런’으로 1년 6개월만에 컴백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3 09:50
2012년 7월 3일 09시 50분
입력
2012-07-03 09:41
2012년 7월 3일 09시 4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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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하 4집 앨범 공개’
가수 윤하가 4집 수록곡을 깜작 선공개 했다.
윤하는 2일 오후 자신이 진행 중인 MBC 라디오 '윤하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에서 방송 종료 직전인 11시 55분 4집 정규 음반 '수퍼소닉(Supersonic)'의 수록곡 '런(RUN)'을 공개했다.
3일 자정 4집 음반의 음원을 공개한다고 밝혔던 윤하가 자신의 '별밤' 청취자들을 위해 선공개 한 것.
이어 윤하는 타이틀곡 '런'을 포함해 '소나기'. '피플' 등 12곡이 수록되어 있는 4집 앨범 'Supersonic'을 발매했다.
윤하의 소속사 관계자는 “윤하의 아티스트적 면모가 부각 될 이번 정규 4집 앨범은 윤하 자신이 부르고 싶은 노래, 대중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노래들로 꽉 채워진 만큼 그 의미가 남다르다”고 전했다.
한편 1년 6개월 만에 가요계로 돌아온 윤하는 오는 28일 단독 컴백 콘서트를 가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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