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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생에 대한 명언, “아니 어떻게 알았지? 정말 명언이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2 17:21
2012년 7월 2일 17시 21분
입력
2012-07-02 17:19
2012년 7월 2일 17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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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디시인사이드 야구갤러리 캡처
‘공대생에 대한 명언’
흔히 공대생들은 대학생활이 힘들어 청춘의 낭만을 즐기기가 어렵다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그런 공대생에 대한 명언이 공개돼 웃음과 함께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최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공대생에 대한 명언’이라는 제목으로 이미지 한 장이 올라오며 퍼지고 있다.
공개된 이미지는 디시인사이드 국내야구갤러리에 올라온 글을 캡처한 것으로 공대생들의 비애를 담고 있다.
글을 올린 네티즌은 “공대생들이 힘들다고 징징대는 것보다 실제 2~3배는 더 힘들지만 어휘구사능력이 부족해 힘들다는 표현을 잘 못 한다” 고 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 유머러스하면서도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짧은 내용에 많은 공대생들이 공감을 표현해 화제가 되고 있는 것.
‘공대생에 대한 명언’을 접한 네티즌들은 “공대생들의 마음을 제대로 표현한 글이다”, “전적으로 동감한다. 우리 너무 힘들어요”, “공대생들에게 이런 아픔이 있었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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