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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늘, 상투머리 변신 ‘세월 잊은 동안 미모’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1 17:52
2012년 7월 1일 17시 52분
입력
2012-07-01 17:48
2012년 7월 1일 17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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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하늘이 상투머리로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김하늘은 드라마‘신사의 품격’ 11회분에서 여성스럽고 러블리한 ‘상투 머리’와 생기발랄한 ‘양갈래 머리’로 다채로운 변신을 시도했다.
이날 방송에서 서이수(김하늘)는 김도진(장동건 분)에게 사랑고백하고 연애를 시작했다.
서이수는 김도진이 제안한 '짝사랑 메뉴얼 7가지'를 실행했다. 서이수는 메뉴얼 중 하나인 '먼 발치에서 김도진 바라보기'를 실천하기 위해 김도진 사무실로 향했다.
긴 웨이브 헤어스타일을 고수하던 서이수는 길거리 여성들 머리스타일을 보며 상투머리, 양갈래 머리 등으로 변신해 팔색조 매력을 드러냈다.
서이수를 연기한 김하늘 실제나이는 34세. 김하늘은 상투머리, 양갈래 머리로 나이를 잊은 동안외모를 뽐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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