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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 김하늘 속옷목격 “카터벨트 싫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02 01:06
2012년 7월 2일 01시 06분
입력
2012-07-01 10:30
2012년 7월 1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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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의 장동건과 김하늘. 사진출처 | 방송 캡처
‘장동건, 김하늘 속옷 발견! 반응은…’
장동건이 김하늘의 속옷을 보고 반색했다.
30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신사의 품격’ 11회에서 김도진(장동건 분)과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하자 속옷부터 사는 서이수(김하늘 분)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그려졌다.
이수는 친구 홍세라(윤세아 분)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속옷을 구매했다. 그런데 다음날 홍세라의 초대를 받고 임태산(김수로 분)과 집을 방문을 도진이 침대 위 이수의 속옷을 목격하고야 말았다.
태산과 세라는 싸운 후 외출하고 집에는 도진과 이수 단둘이 남은 상황. 이수가 경악해 방안으로 뛰어들었지만, 도진은 “나는 코르셋, 가터벨트 이런 거 별로다. 번거로워서”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수는 당황해 했지만, 도진은 계속해서 “그런데 왜 갑자기 속옷을 다섯 벌이나 샀느냐. 속옷이 많이 커 보이던데 괜찮냐”며 “난 3번이 제일 마음에 든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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