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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문숙, 생식기 발언 이어 “야한 속옷 입고 싶다” 민망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25 11:52
2012년 6월 25일 11시 52분
입력
2012-06-25 11:43
2012년 6월 25일 11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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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안문숙. 사진| JTBC
‘안문숙 거침없는 고백 “야한속옷 많이 입고 싶다”’
배우 안문숙이 ‘생식기’ 발언에 이어 거침없이 솔직한 고백을 했다.
지난주 JTBC ‘닥터의 승부’에서 화끈한 입담을 예고했던 안문숙은 2주 연속 ‘닥터의 승부’에 출연했다.
녹화에서 안문숙은 “점점 여성스러워 지고 있다. 혹시 치마를 입고 싶은지?”라는 출연자들의 질문에 “치마보다는 야한 속옷을 입고 싶다”며 솔직한 속내를 밝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었다는 후문이다.
또 이날 출연한 총각 의사선생님에게 반해 “목소리가 정말 좋으시네요”라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올해 51세지만 아직 싱글인 안문숙은 지난달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해 “고독은 주변에 사람이 없을 때 느끼는 것이고, 외로움은 마음가짐에 따라오는 것이다”라며 “하지만 생식기는 건강해서 외롭다”라고 충격적인 발언을 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안문숙이 출연하는 ‘닥터의 승부’ 29회는 ‘40대 이상 노총각과 노처녀 중 건강이 더 위험한 사람은?’과 ‘마사지는 건강에 도움이 된다?’라는 문제를 두고 닥터군단이 치열한 의학대전을 펼친다.
26일 화요일 밤 11시 방송.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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