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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언론들 슈가 출신 아유미-日톱가수 각트 연애설 전해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6-22 10:14
2012년 6월 22일 10시 14분
입력
2012-06-22 07:51
2012년 6월 22일 07시 5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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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아이코닉(ICONIQ)이란 이름으로 활동 중인 슈가 출신의 가수 아유미(27)가 톱가수 각트(GACKT·38)와 연애 중이라고 외신이 22일 전했다.
신문들은 22일 발매되는 주간 잡지 '프라이데이'에 고급 레스토랑에서 식사 등 데이트를 즐기는 두 사람의 사진이 게재됐다며 이들은 지난해 야외 음악페스티벌 에이-네이션(a-nation)에 함께 출연한 걸 계기로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의 소속사인 에이벡스(avex)측은 "사생활은 자신에게 맡긴다"며 연애설을 부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한편, 국내 활동을 접고 2009년 12월 일본에서 솔로 가수 아이코닉으로 데뷔한 재일교포 가수 아유미는 재일교포 3세 축구스타 이충성(일본명 리 타다나리)과 교제했으나 지난해 6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결별을 고백한 바 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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