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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보단’ 란옌, 파격 드레스에 이어 속옷 노출까지 ‘깜짝!’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8 15:31
2012년 6월 18일 15시 31분
입력
2012-06-18 15:12
2012년 6월 18일 15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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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여배우 란옌(출처= 중국 커뮤니티 게시판)
중국 여배우 란옌이 파격적인 노출 드레스를 선보여 화제다.
중국의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지난 17일 ‘란옌 긴 치마를 입었지만…’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은 ‘제15회 상하이국제영화제’에 참석한 란옌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란옌은 다른 여배우 3명과 함께 포토타임에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붉은색의 강렬한 드레스와 단연 돋보이는 파격적인 노출로 많은 취재진들의 관심을 받았다.
란옌의 의상은 가슴골이 깊이 파지고 허리를 거의 드러낸 모습. 특히 가만히 서 있으면 긴 치마에 노출이 전혀 없어보이지만 치맛자락을 살짝 들치기라도 하면 다리의 옆라인이 모두 노출된다.
그런데 노출에 대한 욕심이 과했던 것일까, 많은 관심을 받고 싶었던 탓일까?
란옌은 자신의 치맛자락을 너무 높이 들치는 바람에 속옷이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에 사진을 본 중국 네티즌들은 “란옌 진짜 심하다”, “란옌 역시 파격적이네. 옥보단 여배우답다”, “란옌 진짜 영화제 최고 노출 드레스다. 간루루 패션 따라 했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란옌은 홍콩영화 ‘옥보단 3D’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알렸으며, 최근에는 커밍아웃을 선언해 국내에서도 화제가 된 바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조혜선 기자 hs87cho@donga.com 트위터 @giyomi_hyesho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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