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수학 숙제 드레스, 베라왕 저리 가라! “정말 의미 있고, 가치 있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6 12:05
2012년 6월 16일 12시 05분
입력
2012-06-16 11:50
2012년 6월 16일 11시 5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방송 캡처
‘수학 숙제 드레스’
발상의 전환으로 만든 세상에서 가장 특이한 드레스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최근 방송된 KBS ‘뉴스광장’에서는 캐나다의 한 소녀가 수학 숙제 노트로 드레스를 만드는 과정이 소개됐다.
캐나다 앨버타주 레스브리지 지역에 살고있는 여고생 캐라코스위치 양은 졸업식 의상을 위해 그동안 해왔던 수학숙제들로 드레스를 만들었다.
실제로 방송에는 ‘수학 숙제 드레스’를 만드는 과정과 캐라코스위치 양이 드레스를 입고 졸업식 레드카펫을 밟는 모습이 공개됐다.
드레스는 수학 숙제 노트 75장을 뜯어 만들었으며 값비싼 드레스들을 제치고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
‘수학 숙제 드레스’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와우! 정말 기발하고 의미있는 아이디어다”, “졸업 기념으로 자신이 한 수학 숙제들로 드레스를 만들었다니! 멋있다”, “정말 어떤 값비싼 드레스보다 빛이 난다” 등의 호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2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3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4
멀어졌던 정청래-박찬대, 5달만에 왜 ‘심야 어깨동무’를 했나
5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6
[단독]차라리 제명 당하겠다던 김병기, 결국 탈당계 제출
7
또 결승전, 또 왕즈이, 또 압승
8
李, 우상호 이어 이번에도 정무수석에 ‘비명계’ 홍익표 선택
9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3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9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10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여친 손 잡고 다른 한 손은 불법 촬영…30대 남성 현장에서 덜미
물티슈로 막힌 하수관 뚫는 데 세금 연 1000억… “일회용품으로 규제해야”
멜로니 伊총리 “한국은 소프트파워 굉장히 강한 나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