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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새로운 ‘굿보이’ 발탁…17살 연하남은 누구?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5 18:05
2012년 6월 15일 18시 05분
입력
2012-06-15 18:02
2012년 6월 15일 18시 0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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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백지영이 새로운 굿보이를 발탁했다.
백지영은 지난 14일 엠카운트다운에서도 섹시함과 도도함이 넘치는 무대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백지영느 이번 무대에서 백지영 굿보이는 비스트 용준형이 아닌 신인 그룹 ‘빅스’의 래퍼인 라비와 강렬함이 넘치는 굿보이를 선보여 또 다른 매력을 발산했다.
‘슈퍼히어로’로 활동중인빅스의 래퍼 라비는 이미 데뷔전 브라이언의 불후의 명곡 출연당시 함께 무대에 오를 정도로 실력을 인정 받은 바 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성시경, 박효신,이석훈 까지 발라드 가수로 정평이 나 있는 젤리피쉬 최초의 래퍼라는 것.
박력과 남성적섹시함이 가득한 랩스타일을 소유한 라비는 첫 앨범에서 랩 메이킹을 직접 할 정도로 실력 있는 래퍼로 알려져 있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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