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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지연 생일 기념 ‘침대 위 직찍 투척’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7 16:54
2012년 6월 7일 16시 54분
입력
2012-06-07 11:38
2012년 6월 7일 11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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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지연 생일 축하 메시지 ‘화제’
가수 아이유가 티아라 지연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보냈다.
아이유는 7일 자신의 트위터에 “해외스케줄 때 새벽에 내 방 문 쾅쾅 두드려 깨워놓고는 곱게 누워 자던… 문자 없는 거 보니 지금 이렇게 자고 있니? 생일 축하한다람쥐연아~이유”라는 글과 함께 지연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지연은 많이 피곤한 듯 침대 위에서 화장도 지우지 않은 채 곤히 잠을 청하고 있다.
특히 아이유는 지연에게 보낸 생일 축하글에서 KBS2 ‘개그콘서트‘의 인기코너 ‘꺾기도’를 인용하는 센스를 보여줬다.
아이유의 지연 생일 축하 메시지를 접한 누리꾼들은 “지연 생일 축하해요”, “아이유가 생일 축하 메시지 센스만점”, “지연 자는 모습도 귀엽다”, “두 사람의 우정 보기 좋아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7일 생일을 맞은 지연은 팬들의 축하 메시지에 일일이 답장을 하며 고마움을 표현하고 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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