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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글女’ 조여정, 트레이너급 운동량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2 17:31
2012년 6월 2일 17시 31분
입력
2012-06-02 16:43
2012년 6월 2일 16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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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여정 운동량 (사진=CJ E&M)
배우 조여정의 운동량이 깜짝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2일 방송될 스토리 온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에는 트레이너 김지훈이 출연해 몸매 관리 노하우를 공개할 예정이다.
김지훈은 조여정, 신세경, 소녀시대의 트레이너이자 케이블 프로그램 ‘다이워트워 6’의 전담 트레이너로 여배우들의 운동 비법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훈은 “원래 조여정은 쉽게 붓는 체질인데 본인이 잘 알아서 여성 트레이너 수준으로 꾸준하게 운동해 지금과 같은 여성스러움이 물씬 풍기는 몸매를 완성하게 됐다”고 밝혀 주변을 놀라게 했다.
또한 몸 속의 지방을 태우는 ‘팻 번 다이어트(Fat Burn Diet)’ 노하우까지 공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계획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최근 음반을 발매하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는 울랄라 세션이 출연해 그 동안 어디서도 보여주지 않았던 남성적인 매력, 애교 등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이승연과 100인의 여자’는 매주 토, 일 밤 11시 스토리온에서 방송된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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