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김제동 “65평 전세, 동부이촌동 33평 자가” 재력과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14 08:48
2012년 4월 14일 08시 48분
입력
2012-04-13 23:27
2012년 4월 13일 23시 2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제동이 재력을 과시했다.
4월13일 방송된 SBS ‘고쇼’에서는 김수로 김제동 김C가 게스트로 초대돼 입담을 과시했다.
김제동은 “다수의 현금을 확보하고 있다”며 “서래마을 65평 전세집에 살고 동부이촌동 33평을 자가(自家) 소유하고 있다”고 자기 자랑을 늘어놓았다.
이어 김제동은 “독신이다”는 말을 남겼다.
한편, 김제동은 이날 방송에서 자신이 성적억압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5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6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7
“이화영 유죄, 李정권 ‘무고의 굿판’ 끝…민주당 사과해야” 野 맹공
8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술집에서 회사원 때려 죽인 20대 징역 6년…피해자, 7명에 장기기증하고 떠나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3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4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5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8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9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10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단독주택 2층 베란다 청소하다가…80대 떨어져 중상
경기 용인 자동차 폐차장서 화재…6명 대피 중 2명 경상
국민연금 2069년 고갈…증시 호황이 기금소진 4년 늦춰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