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수지, 라이브실력 이 정도였어? ‘눈과 귀, 호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7 18:04
2012년 4월 7일 18시 04분
입력
2012-04-07 17:56
2012년 4월 7일 17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그룹 미쓰에이 수지가 라이브실력을 뽐내 눈길을 끈다.
수지는 최근 Mnet ‘윤도현의 머스트’ 녹화에서 좋아하는 가수로 코랜 베일리 래를 꼽으며 기타 반주에 맞춰 즉석 라이브 실력을 선보였다.
이날 미쓰에이 수지는 “좋아하는 노래를 질릴 때까지 계속 듣는다. 요즘은 코린 베일리 래와 에이브릴 라빈 노래를 미친듯이 듣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린 베일리 래의 ‘Put your records on’을 기타리스트 허준의 반주에 맞춰 즉석에서 소화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코린 베일리 래는 특유의 나른한 목소리로 여성스런 감성을 표현하며 평론과 대중의 찬사를 받고 있는 영국 출신의 여성 가수. 국내에서는 아이유가 자신의 롤 모델이라고 소개하며 주목을 모은 바 있다.
이날 ‘머스트’에서 수지는 “노래와 연기 양 쪽 다 진정성 있게 잘 하고 싶다. 이를 이루기 위해 앞으로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이날 ‘윤도현의 머스트’에는 미쓰에이와 2AM이 게스트로 출연해 특별한 무대를 선보인다. 7일 밤 12시 방송.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9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10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판결문엔 징역 ‘8년’인데, 판사가 ‘8개월’로 잘못 읽어…2심서 바로잡아
2
버려진 밥솥에 금 25돈이…‘어머니 유품’, 분리수거 경비원이 찾아줬다
3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4
“35억 건물 어떻게 샀냐고?”…권성준 셰프가 밝힌 비결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7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8
조국, 박지원에 “내가 평택을 양보하고 사퇴해야 했다? 동의 못 해”
9
‘충돌 실점’ 김승규, 이기혁 안아주며 “내가 더 집중했어야…지난 일 잊자”
10
“이란에 퍼줬다” 거센 역풍에…美밴스 “신사협정 따로 있다”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5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6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7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화영 ‘술파티 회유 위증’ 등 국참 징역 2년·벌금 500만원 구형
국민연금 역대급 수익률에…기금 소진 시점 2069년으로 4년 늦춰져
‘반려동물 장례 서비스’ 연내 도입…가정 방문해 사체 수습·화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