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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녀 어디갔어?” 자밀라, 급노화에 ‘충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3 00:37
2012년 3월 23일 00시 37분
입력
2012-03-22 23:48
2012년 3월 22일 23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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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TV ‘미녀들의 수다’ 출신 자밀라(28)가 방송을 통해 최근 모습을 공개했다.
자밀라는 지난 20일 방송된 ‘손바닥tv’ ‘M4(이세준, 최재훈, 배기성, 김원준)의 고도리쇼’에 출연하며 2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
이날 방송에서 자밀라는 급노화된 얼굴로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여전히 뛰어난 미모를 자랑했지만, 예전보다 탄력없는 피부와 주름살이 미모를 반감시켰다.
자밀라는 이날 방송에서 가장 친한 ‘미수다’ 멤버로 사유리를 꼽으며 시간이 날 때마다 자주 어울리는 친한 친구라고 밝히기도 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2년 사이에 무슨일이 있었던 거냐”, “지금도 예쁘지만, 예전 미모는 상실한 듯”, “그래도 애교는 여전하네” 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자밀라는 연기자와 가수로 활발한 활동을 보이다 돌연 잠적, 세간의 궁금증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사진출처=손바닥 tv 방송 캡쳐
동아닷컴 유정선 기자 dwt8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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