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뉴스A/도마위의 정치]차떼기-대리투표…민주 ‘국민참여 경선’ 잡음 잇따라
채널A
업데이트
2012-03-16 23:09
2012년 3월 16일 23시 09분
입력
2012-03-16 22:12
2012년 3월 16일 22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앵커멘트]
어떤 어려움이 있어도
흔들림없이 밀고나가겠다는
공천 혁명의 상징,
민주통합당이 애지중지했던 국민참여경선이
애물단지로 변했습니다.
선거인단을 투표소에 실어날랐다는 차떼기 의혹에,
대리 투표 의혹까지 잇따라 불거지고 있습니다.
도마 위의 정치,
정영빈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차떼기-대리투표…민주 ‘국민참여 경선’ 잡음 잇따라
[리포트]
당원이 아닌 일반 국민에게 공천권을 돌려주겠다며
민주당이 야심차게 도입한 국민참여경선.
[인터뷰: 한명숙/민주통합당 대표 (2월 20일)]
"민주통합당의 공천혁명을 완성시킬 주인공도 바로 국민여러분이고 변화를 명령하는 주인공도 국민여러분이다"
하지만 실제로는 버스까지 동원한 이른바 '차떼기' 주장까지 나오는 등 국민참여경선을 둘러싸고 곳곳에서 잡음이 일고 있습니다.
현장투표 당일, 각 후보진영에서 선거인단을 대거 동원했다는 겁니다.
[인터뷰: 장성민/민주통합당 고흥·보성 예비후보 (경선탈락자)
"한명숙 대표 체제가 도입했던 민주당 사상 최초의 국민 모바일 경선취지가 하루아침에 차떼기 동원선거로 전락하는 오점을 남겼다"
버스 동원과 대리투표 의혹이 제기된 곳은 호남을 중심으로 모두 10여 곳.
민주당의 개혁공천 시도가 오히려 동원선거로 변질되면서 구태정치를 되살렸다는 비판이 나오자 당 지도부는 당혹스러운 모습입니다.
[인터뷰:박지원/민주통합당 최고위원]
"저는 수차 국회의원 경선에서 모바일 투표와 경선 투표로 동원문제를 걱정하고 그 대비를 철저히 하자고 후보나 유권자들의 자제를 요청했다"
[스탠드업]
선관위가 민주당 불법 동원선거 의혹에 대한 조사에 들어가면서 결과에 따라 공천 철회나 총선 이후 재보궐 선거가 치러질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습니다.
채널A뉴스 정영빈입니다.
#국민참여경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위기때면 단식-입원, ‘소나기’ 피하는 장동혁
2
“투표지 축소 인쇄 보고 못받았다”던 노태악, 뒤늦게 말바꿔
3
초콜릿 훔쳐 달아나다 슈퍼마켓 자동문에 끼어 ‘바둥바둥’
4
“누에 덕에 억대 연봉 안부러워” 전업주부 양잠 도전기[은퇴 레시피]
5
트럼프 “나와 사진 찍고싶어 안달”…멜로니 “난 구걸 안해”
6
‘청자 쇼크’ 안긴 두 점… 佛로 건너간 고려청자 한쌍에 세계가 깜짝
7
李 “선관위 원포인트 개헌, 필요땐 대통령 발의”
8
전국 누비던 허영만도 못 피한 낙상…예방의 핵심은 ‘근육’[노화설계]
9
‘초롱이’ 고규필, 아빠 된다…아내 가수 에이민 임신 4개월
10
경찰 “잘못 버린 ‘사람 다리’, 요양병원서 가위로 잘라”
1
[단독]노태악, 선관위서 수당 4년간 1.8억 받아…3배 ‘셀프 증액’도
2
“해외출장에 배우자·민주당 동행…선관위, 누구 위한 기관인가”
3
[사설]“사퇴가 다수 의견” “찌질이”… 張 이런데도 버티나
4
조국 “12곳서 與후보 밀어줬는데…우리가 연대 깼다는 건가”
5
李 “우리 돈으로 우리 방위 책임질건데,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투표지 국조뒤 張 사퇴’ 주장에, 당권파 “외계어 부끄럽다” 또 충돌
7
李, 민주당 직격 “원수 싸우듯 하지말라…패싸움하면 되겠나”
8
정청래, 李 대면뒤 “흔들리는 게 인생” 연임 의지… 당내 “당원이 심판”
9
[단독]선관위, 결재없이 55억 써도 견책… “솜방망이 징계에 기강 해이”
10
李 “트럼프, 군함 10척 빨리 건조해 줄 수 있나 물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양도세 중과前으로 돌아간 강남3구 집값, 한달새 2억∼3억 뛰어
인텔, 이석희 前SK하이닉스 사장 영입… 파운드리 강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