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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희 최고연봉 공개 “2008년 5억 벌었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4 22:13
2012년 1월 24일 22시 13분
입력
2012-01-24 22:05
2012년 1월 24일 22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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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짝 스타 애정촌’.
개그맨 황현희의 최고 연봉이 공개됐다.
24일 방송된 SBS 설 특집 ‘짝 스타 애정촌’에는 한정수, 앤디, 이현, 박재정, 유민, 레인보우 재경, 신지수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남자 출연자들이 여자 출연자들의 숙소를 방문해 질문을 받는 시간이 진행됐다. 이때 여자 1호 유민은 황현희에게 가장 많이 벌었던 수입에 대해 물었다. 이에 황현희는 “2008년 5억 원 정도 번 적이 있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알겠지만 수입이 일정치 않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황현희는 자기소개에서도 “우리집이 종갓집”이며 “선산이 있다. 천안 독립기념관 쪽에 지하철이 들어왔다”며 재력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이날 ‘짝 스타애정촌’에서는 김윤서-이현, 신지수-강균성, 유민-박재정 총 3 쌍이 탄생했다.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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