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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원, 블랙을 벗고 봄의 여신으로 변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1-23 14:34
2012년 1월 23일 14시 34분
입력
2012-01-23 14:11
2012년 1월 23일 14시 1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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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가능한 역할과 장르가 없어 보이는 배우 ‘하지원’이 밝고 싱그러운 모습으로 ‘슈어’ 2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배우 하지원은 이번 표지 화보를 통해 평소 작품에서 보여주었던 강인한 이미지를 벗고, 밝고 편안한 코디를 연출하며 봄처럼 산뜻하고 싱그러운 그녀만의 에너지를 마음껏 발산하였다.
이번 화보를 진행한 관계자는, 패션 매거진 표지 촬영을 위해 보통 과한 헤어스타일을 하지만, 이번에는 ‘가장 하지원스러운’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헤어스타일도 지금의 짧은 머리를 그대로 연출했다고 전했다.
인터뷰를 통해 하지원은, “여배우는 예쁘기보다는 싱그러워야 한다고 생각한다”며, 화보 촬영을 통해 평소처럼 조금은 풀어진 듯 다른 모습을 보여줄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봄처럼 밝고 편안한 그녀의 싱그러운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2월 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제공ㅣ슈어
동아닷컴 조유경 기자 polaris27@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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