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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동아 신춘문예 입상작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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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26 01:08
2009년 9월 26일 01시 08분
입력
1997-12-31 19:30
1997년 12월 31일 19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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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작은 마이다스 동아일보(www.donga.com)에 전문 게재됩니다. ◇중편소설 당선 「새만금 간척사업에 대한 小考」 조헌용(26·남/서울 용산구 동자동 6번지 21의2) ◇단편소설 당선 「비어 있는 방」 최인(35·남/인천 남구 용현동 572 동아아파트 1동 1210호) ◇시 당선 「자모의 검」 여정(본명 박태수·28·남/대구 남구 대명6동 988의 13) ◇시조 당선 「밤에 눈뜨는 江」 우은숙(37·여/강원 춘천시 후평3동 금호빌리지 8동201호) ◇시나리오 당선 「그녀들의 저녁 식탁」 오화영(37·여/경기 용인시 기흥읍 한일마을 은성맨션 101호) ◇희곡 당선 「알레르기 알레고리」 이향희(33·여/서울 금천구 시흥4동 3의80 대영빌라 나 B02호) ◇동시 당선 「불장난 한 날」 이혜용(22·여/경기 김포군 고촌면 신곡8리 595) ◇동화 당선 「삼색나비 목걸이」 김정옥(42·여/서울 성북구 정릉2동 산87의85 산장빌라 2동304호) ◇문학평론 당선 「물과 구름의 도상학-김지하의 서정시에 대하여」 김수림(23·남/서울 성부구 장위 1동 270-200 26의6) ◇영화평론 당선 「안토니아스라인-오늘날 우리가 대안을 찾는 방식」 김연(32·남/P.O.BOX 381863 Cambridge.MA.02283-1863 USA) ◇미술평론 당선 기호로서의 예술작품과 관객의 역할-김용철의「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김주환(33·남/2001 village rd.w.Norwood,MA 02062 USA) ◇음악평론 가작 「80년대 이후 대중음악 분석의 현단계와 그 유효성」 김현수(29·여/서울 도봉구 창2동 607의47 302호) ◇ 심사위원 <본심> ▼중편소설:도정일 이문열 ▼단편소설:박완서 박범신 ▼시:최승자 이남호 ▼시조:유재영 ▼시나리오:이창동 ▼희곡:이윤택 ▼동시:노원호 ▼동화:강정규 ▼문학평론:오생근 ▼영화평론:최민 강한섭 ▼미술평론:윤범모 ▼음악평론:김춘미 <예심> ▼중편소설:최성각 채희문 김형경 ▼단편소설:성석제 이광호 함정임 ▼시:남진우 박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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