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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스탠더드텔레콤-제일기획-세화, 내달 기업공개
업데이트
2009-09-26 04:09
2009년 9월 26일 04시 09분
입력
1997-11-27 20:04
1997년 11월 27일 20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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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더드텔레콤 제일기획 세화 등 3개사가 다음달 22, 23일 이틀동안 일반인 공모주 청약을 받아 기업을 공개한다. 3개사 공모 물량은 총 2백52억원. 통신장비 제조업체인 스탠더드텔레콤과 플라스틱제품을 만드는 세화는 코스닥시장(주식장외시장) 등록 업체이며 광고대행회사인 제일기획은 삼성그룹 이건희(李健熙)회장의 아들 재용(在鎔)씨가 29.75%의 지분을 보유, 대주주로 돼있다. 공모주는 Ⅰ그룹(증권사 증권저축)에 10%, Ⅱ그룹(은행 공모주청약예금)에 2%, Ⅲ그룹(증권금융 공모주청약 예치금)에 28%씩 일반인에게 총 공모물량의 40%가 배정된다. 〈정경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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