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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누/회장배]『혼신의 노젓기』…이창용 4분04초86 우승
업데이트
2009-09-26 16:47
2009년 9월 26일 16시 47분
입력
1997-07-08 20:29
1997년 7월 8일 2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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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한강카누경기장에서 열린 제14회 회장배전국카누대회 남자부 K1(카약 1인승) 1천m결승에서 선수들이 힘차제 물살을 젓고 있다. 5번 이창용(창원중앙고)이 4분04초86으로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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