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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리의 세계]'美지원업고 마약 근절' 승부수 띄운 파스트라나

입력 2000-09-04 18:47업데이트 2009-09-22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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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레스 파스트라나 콜롬비아 대통령이 미국의 힘을 빌어 마약과 반군을 한번에 끝장낼 승부수를 던졌다. 앞으로 3년 동안 75억달러를 투입해 마약 카르텔과 경작지를 초토화하겠다는 것. 그러면 반군도 자연스레 소멸될 수 있다는 계산이다. 빌 클린턴 미 대통령은 콜롬비아를 직접 방문해 13억달러라는 '선물 꾸러미' 를 내놓았다. 파스트라나의 결단에 세계의 눈길이 쏠리고 있다. <루리본사특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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