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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특집]이런 상품도 있었네!/현대증권 外
동아닷컴
입력
2009-10-22 03:00
2009년 10월 22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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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증권▼
업계 최초 법인용 MMF형 CMA 첫선
현대증권은 업계 최초로 법인고객을 위한 머니마켓펀드(MMF)형 자산관리계좌(CMA)인 ‘법인 MMF형 현대CMA pro’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 상품은 실적배당상품인 MMF로 운용되기 때문에 시장금리에 따라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또 당일입출금이 불가능한 일반 MMF의 단점을 보완해 당일 및 야간, 휴일에도 입출금이 가능하다.
현대증권 측은 “요즘처럼 시중금리가 오르지만 기준금리가 동결돼 있을 때 상대적으로 더 높은 성과를 기대할 수 있는 상품”이라며 “이번에 선보인 신상품으로 향후 법인고객들의 상품 선택폭이 크게 넓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푸르덴셜▼
삼성-LG-현대 분산투자 전환형 펀드 출시
푸르덴셜투자증권은 한국 대표기업인 삼성, 현대차, LG그룹에 분산 투자하는 전환형 펀드 ‘푸르덴셜TOP3그룹분할매수목표전환형’을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푸르덴셜자산운용이 운용하는 이 펀드는 3개 그룹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분할 매수하며 목표수익률을 달성하면 보유 주식을 매도해 채권혼합형으로 전환하는 상품이다.
푸르덴셜자산운용 이창훈 사장은 “이 펀드는 시장 지배적 지위와 경쟁력을 가진 국내 3대 대표그룹에 분산투자함으로써 안정성을 높였다”며 “주가 방향성이 불확실해 자산을 한꺼번에 주식형펀드에 넣는 것을 주저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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