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요크셔 때려죽인 男에 신고포상금 2천만원 걸려
업데이트
2016-06-03 16:09
2016년 6월 3일 16시 09분
입력
2016-06-03 16:08
2016년 6월 3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경찰과 동물보호단체들이 자신의 반려견을 때려죽인 남자를 잡기 위해 지난 1일(현지시간) 신고 포상금 2만2500달러(약 2600만원)를 걸었다.
특히 영국 헤비메탈그룹 ‘블랙 사바스’의 베이시스트 기저 버틀러(66세)도 포상금 마련에 동참했다고 마이뉴스LA닷컴이 같은 날 보도했다. 이 남자를 잡기 위해 LA시와 동물보호단체가 각각 1만달러씩 총 2만달러를 마련했고, 버틀러가 2500달러를 더했다.
사건은 지난 5월14일 오후 1시30분 LA 보일하이츠 이스트 퍼스트 스트리트에서 벌어졌다. 닷지 캐러밴에서 요크셔테리어 한 마리가 뛰어내렸고, 뒤이어 운전자가 닷지 캐러밴에서 내려 요크셔테리어를 쫓아갔다.
그는 곧 개를 잡았고, 보도 위의 개를 주먹으로 수차례 내려쳐, 개를 죽도록 만들었다. 목격자는 참혹한 장면을 보고, 그 차의 사진을 찍고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이미 그 개가 죽은 뒤였다.
요크셔테리어를 죽인 남자는 덩치가 큰 백인 남자로 전해졌다. 머리가 벗겨지기 시작했고, 희끗희끗한 회색 머리에, 연령은 50~60대 사이다. 신장은 189㎝ 정도이고, 체중은 약 127㎏이다. 죽은 개는 5㎏도 안됐다.
닷지 캐러밴은 1996~2000년에 등록된 번호판을 단 차로, 회색이나 은색으로 전해졌다. 그리고 차 뒤편에 자전거 2대가 달려있었다.
폴 코레츠 LA 시의원은 이날 민관 공동 기자회견에서 “작은 개를 죽을 때까지 때린 사람이 잡히지 않았단 사실에 분노한다”며 그런 일을 할 수 있는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해를 끼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밝혔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4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2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3
인력 줄이고 알짜 자산 팔고…실적 악화 K-배터리 고강도 ‘체질개선’
4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5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6
김혜경 여사와 ‘패션아트’ 본 브라질 영부인 “매우 감명 깊다”
7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8
“집 팔때 ○원 밑으론 안돼” 주민 단톡방 제보, 최대 2억 포상금
9
교수 지드래곤, 카이스트 졸업식 축사 “정답 없는 세상, 틀려도 괜찮아”
10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10
李 “룰라, 내 인생 역정과 너무 닮아…영원한 동지 환영”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민희진, 日 재력가 투자 유치설 부인…하이브엔 예금계좌 가압류 신청
‘현수막 논란’ 주한 러시아 대사관 “누구의 감정도 해칠 의도 없어”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공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